방명록

  1. 최모군 2017.11.09 11: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막 항상 감사합니다!

    히나코 노트BD 전권이 Reinforce릴로 업로드 되었습니다.

    싱크 체크 결과 ns버전에서 7화와 10화에서 싱크가 1초 빠른 부분 이외에는 특이사항이 없었습니다만, 참고바랍니다.

    블렌드 S, 우마루, 술은 부부가~ 등 많은 자막을 불량기념물님 덕분에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겨울이 다가오는데 건강 챙기시고요.

    --(그리고 저는 소녀 종말 여행을 추천하고 도주합니다.)--

    (오타 수정 전쟁->여행)

    • 불량기념물 2017.11.08 20:27 신고  수정/삭제

      종말 전쟁요...(?)
      순식간에 치(명적인) 유(해) 물(질)로 바뀌었...

    • 최모군 2017.11.08 21:59 신고  수정/삭제

      로드 무비 입니다....아마?
      (포스트 아포칼립스 라지만, 정말 치유물급 잔잔한 내용인건 함정)

    • 불량기념물 2017.11.08 22:00 신고  수정/삭제

      그게 아니라, 제목이 여행에서 전쟁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 최모군 2017.11.09 11:51 신고  수정/삭제

      아............
      (잘못 적은것을 못 봤군요....이제 이해해 버렸습니다.)

  2. 나도한번 2017.09.07 21: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어 공부를 하고 싶은데 어떤책부터 하셨는지 혹시 추천 해주실수있나요 ~~~
    번역까지는 아니여도 일본어에 요즘 관심이 부쩍 생겨서여 !!

    • 불량기념물 2017.09.08 02:46 신고  수정/삭제

      저는 그 흔한 JLPT 책 하나 본 적이 없고, 그냥 모국어 습득 방식과 비슷하게 익혔습니다.
      그래서 (일본인 기준에서의) 외국인 교육자의 교육 과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도 잘 모릅니다.
      다만, 취미 선에서만 익히실 거라면 서점에서 판매하는 어떤 책이든 현재 수준에 맞춰 구입하여 공부하신다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유크 2017.08.21 02:3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4분기엔 볼만한것들이 나오네요
    우마루쨩과 나머지 작품들 기대하겠습니다!

    • 불량기념물 2017.08.21 03:23 신고  수정/삭제

      개인적으로도 4분기는 볼 만한 게 제법 보이네요.
      이번 분기는 화요일에 특히 몰려 있고, 화~목에 나오는 것 말곤 아무것도 안 봐서...

  4. 유크 2017.08.20 00:1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감사합니다.

    이미 변환해서 보는게 일과(?) 인지라 뭐 평소처럼 변환받아 보는걸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한국에서 사사미가 안나왔었더라면, 이런 문제가 없었겠지만 나와서 대히트를 친지라 smi가 주류가 되어버렸네요.. ㅇㅁㅇ

    그래도, smi가 국제적으로 뭔가 안 맞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만큼 강점도 많죠.
    자막싱크 종료를 안해도 되고, smi 자막제작 프로그램이 널리 퍼진 이유도 있겠죠.

    "저는 생판 모르는 사람들에게 공짜 봉사를 하기 위해서 이 활동을 하는 게 아니라, 팬 서브를 제작한다는 그 자체에 만족감을 갖고 작업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 과정에서 볼 사람은 보라고 배포하는 것일 뿐입니다." 라는 말 듣고, 이 부탁을 한 제가 잘못된걸 느꼈네요. 죄송합니다 ㅠ

    하여튼, 답변 감사합니다. 답글 기다리면서 살짝 기대했지만 아쉽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좋은 자막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5. 유크 2017.08.19 01:3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개인적이기도 하지만, 몇몇분들에게도 포함되는 건의 하나만 하겠습니다..
    smi 말고 srt로 변환해서라도 올려주실수 있으신가요..?
    뭐, 대다수의 자막 편집/제작하시는분들이 계속 쓰시긴 합니다만..

    smi 자체가 윈도우 내부의 청각장애인전용 해설기능이였다가, 사사미 플레이어가 내장보다 더 좋아서, 그때 smi를 자막으로 지원해버리는 바람에(?) 한국에서는 공공연하게 자막파일 취급받는지라.. ㅇㅁㅇ..

    참고로 이 기술을 만들어낸 MS조차, 이번 윈도우 10 업데이트에서 지원하지도 않고,(?) (정확하게 말해서 Windows 10의 내장앱인 TV & Movies 였을겁니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는 IE와 같이 개발 중지인걸로 기억합니다.) 뭐 그렇게 큰 화면에서 그렇게 볼 일은 없겠지만 국산 TV조차에서도 smi 파일을 인식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도 그 광고가 덕지덕지 붙은 곰플레이어 빼고 국내 플레이어들이 대부분 srt 자막지원을 잘 하고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번 변환 과정(Uzys smi srt converter)이나 제작 과정에서 srt로 제작해주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

    개인적으로 작년부터 인터넷 스트리밍(어디 퍼나르는 그런곳이 아니라 NAS에 저장하고 아는분 몇분이 필요할때마다 끌어다 쓰는 서버입니다. 항상 자막 감사하게 사용하는데 그렇게 막 퍼나르지 않습니다. 믿어주세요ㅋㅋ)으로 앱을 통해서 보는데(PC로 볼 시간보다 휴대폰 잡는시간이 더 많아서.. ㅇㅁㅇ)
    smi 자막지원을 2년전인가 1년전인가 끊었습니다. 안드로이드쪽 상황은 모르겠는데 아이폰은 그렇더라구요.

    ActiveX처럼 국내 비주류이기도 하고, 조금의 귀차니즘만 해결하면 srt로 변환은 됩니다.
    뭐,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으니, 이렇게 글으로나마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이유가 있어서 계속 이렇게 제작하신거라면 정말 사과드리겠습니다.
    이유도 모르고 이렇게 생각없이 글을 적어버려서.. 화나실거라 예상하고 어떤 말을 하시던 다 듣고 반성하겠습니다.. ㅇㅁㅇ..

    • 불량기념물 2017.08.19 04:11 신고  수정/삭제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srt는 생각 없습니다.

      우선, 이 활동은 영리적 목적을 가진 활동도 아니고 일일이 한 명 한 명의 모든 요구에 맞출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누군가는 게시물에 제시해 놓은 영상 말고 다른 영상을 가져와서 왜 싱크가 안 맞냐고 따지기도 하고, 누군가는 팟플레이어가 아닌 타 플레이어로 재생해서 자막 효과가 왜 안 나오냐고 따지기도 합니다. 저는 분명하게 '자막 이용 시 주의 사항'에서 기준을 제시했고, 여기에 따르지 않으면 직접 해결책을 찾거나 해결책을 찾지 못하면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애시당초 srt가 아닌 smi를 선택한 이유는 활동 시작 당시 한국에서는 특이하게도 smi가 주류였고, 대부분의 자막 제작 프로그램도 이쪽에 맞춰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NS Caption Creator 4는 아직도 aegisub와 같은 ass 제작 툴을 제외하고 가장 완성도가 높은 자막 제작 프로그램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의 각종 편의 기능으로 그 어떤 포맷보다도 더 빠르게 만들어 내면서도 적당한 수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자막을 제작할 환경이 갖춰졌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srt와 비교했을 때 '싱크 종료'를 따로 지정할 필요 없이 공백을 입력하고 싱크 입력을 하면 똑같은 효과가 났죠. 이 덕분에 싱크에 들이는 시간도 확실히 절약이 됐고요.

      그렇다면, 말씀하신 대로 smi로 제작한 후에 srt로 변환하는 방법이 있겠죠. 그러면 저도 반대로 "왜 직접 변환 안 하십니까?"라고 묻고 싶네요. 실제로 변환하는 데에 많은 시간이 들어가는 건 아닙니다. 실제로 몇 번 딸깍거리면 변환됩니다. 그러나 짧다고 해도 어쨌든 시간을 투자하게 되는 꼴입니다. 이전에는 '노래방 자막'을 제작한 적이 있습니다만, 추후 BD 작업에서 건드려야 할 자막 숫자가 너무 많아지다 보니 그것도 나름대로 시간을 잡아먹게 되더군요. '겨우 하나'가 추가될 뿐이지만, 이후 수정 작업에서의 작업량은 2배로 늘어나는 꼴이 됩니다.

      그리고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는 분명히 기준을 제시했고 그 기준에 따를 수 없거나 따르기 싫다면 사용자가 직접 해결해야 합니다. 이런 요청을 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겨우 부탁 하나일 뿐인데'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이것저것 요청이 셀 수도 없이 많이 들어옵니다. 제가 그 과정에 투자를 한다고 해서 이득을 보는 것도 아니고, 만족감이 더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생판 모르는 사람들에게 공짜 봉사를 하기 위해서 이 활동을 하는 게 아니라, 팬 서브를 제작한다는 그 자체에 만족감을 갖고 작업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 과정에서 볼 사람은 보라고 배포하는 것일 뿐입니다.

      저는 24분짜리 애니메이션 자막 하나를 만들 때 통상적으로 짧게는 70분에서 길게는 180분 정도의 시간을 들입니다. 제 작업은 여기까집니다. 이 이후에 추가적으로 필요한 건 이용자 개개인이 직접 해야죠.

  6. 2017.08.10 00: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코노스바 2017.07.28 11:5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노스바2기 ova가 나왔는대 자막 만들어주세욤~!

  8. 2017.07.12 23: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불량기념물 2017.07.13 01:01 신고  수정/삭제

      '신의 은총'의 그 신입니다.
      갑자기 짠 나타나선 자기 필요한 걸 던져주니 신이라고 한 거죠.

      문자로 나타난 부분은 경어체였기에 그렇게 반영한 겁니다.
      소리를 통한 언어와 문자를 통한 언어는 분명히 다른 거고, 두 언어 사이에 장벽을 가진 채였다면 두 언어의 쓰임이 상이해도 이상할 게 없습니다.
      수화에는 존댓말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글로써의 말투와 일상의 말투가 다를 수 있는 거고,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자 한 겁니다.

  9. 음.. 2017.07.09 00: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운이 안되는데 왤까요....?ㅠㅠ

  10. usolie01 2017.06.02 23:0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불량기념물 님의 자막 잘 보고 있습니다. 점점 자막 제작자 분들 중 은퇴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불량기념물님이 남아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항상 존경하는 마음으로 자막을 다운 받아봅니다. 날씨도 점점 더워지고 미세먼지 때문에 난리도 아닌데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 불량기념물 2017.06.03 18:42 신고  수정/삭제

      저도 지금은 과거에 작업했던 작품들 후속작이 줄줄이 나와서 이어가고는 있는데, 그게 끊기는 시점에서 그리 오래 가지는 않을 것 같네요. 한 1000개 정도면 충분히 즐길 만큼 즐기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