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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완결 자막/플라스틱 메모리즈

플라스틱 메모리즈 BD 자막

by 불량기념물 2016. 11. 23.

여러모로 작품 설정이 마음에 안 들긴 했지만, 아일라는 귀여웠습니다.


[Moozzi2] (1920×1080, mkv)

로 작업했습니다.




http://bull****.blog.fc2.com

불량한 주소입니다.




수정 일자 : (아직 없습니다.)




지금 보더라도 좀 작품 설정하고 전개 과정에 충실했다면

정말 좋은 작품으로 남았을 텐데 싶은 아쉬움이 있네요.

너무 미리 정해 놓은 틀에 짜 맞추려는 설정과 전개로 억지스런 부분이 다소 보여서 아쉬웠지요.

어쨌든 아일라는 귀여웠습니다.




댓글8

  • 호홓 2017.10.15 17:07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자막 감사드립니다
    답글

  • 늘빈 2017.10.27 01:29

    자막 감사합니다!
    이거 정말.. 좋다더길래 보려 했는데
    불량기념물님 자막이 있다니 기쁘네요:)
    답글

  • 아이라~ 2018.03.29 13:53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자막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뒤늦게 이제서야 이 작품을 감상하게 되었는데, 발매 된 게임까지 지르고 싶은 충동이 들 정도로
    너무 감명을 받았네요. 제가 많은 작품을 본 건 아니지만... 이 작품의 여운이란... 토라도라보다도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정해진 이별, 그리고 그걸 대하는 각자의 자세. 이 작품에서 주는 건 뭔가 따뜻한 쓸쓸함이라고 할까요.
    근데 당시 일본 반응 좋지 못 했는지 판매량이 너무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너무 시간이 흘러버렸지만 진짜 ova라도 내줬으면 합니다 ㅠㅠ

    말이 길어졌네요. 자막 너무 감사드립니다!
    답글

  • 익명 2018.03.30 09:18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불량기념물 2018.03.30 15:59 신고

      제가 비밀 댓글을 남기면 아무도 못 읽거든요. 그래서 소용이 없어요.

      그냥 개략적으로 서술하자면, 뼈대가 되는 감동적인 스토리를 위해 SF적인 설정(특히, 기프티아와 원더러의 관한 설정)들이 좀 극단적으로 짜이지 않았냐는 것이죠.
      Key사의 미연시들 같은 경우도 '감동적 스토리=누군가 죽는다'라는 게 공식과도 같다며 비판하는 경우도 있듯이 비슷한 사례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다만, 그러한 자잘한 설정의 문제는 제쳐 두고 작품 자체가 갖는 주제나 이를 풀어내는 방식은 모두 좋았다고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