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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1.19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자막 (84)

잊을 수 없는 소중한... 너의 이름은.


[ReinForce] 14.8GB (1920×1080, mkv)

1h 46m 35s

로 작업했습니다.




http://bull****.blog.fc2.com

불량한 주소입니다.




수정 일자 : 2017 / 07 / 28


ReinForce 영상에 싱크를 맞췄습니다.

오타를 수정했습니다.




이번에 11월 15일~11월 16일로 짧게 후쿠오카에 다녀왔습니다.

'금빛 모자이크 Pretty Days', '너의 이름은.', '목소리의 형태' 세 작품을 보기 위해서였는데요.

금빛 모자이크야 원래 챙겨 보던 작품이니 그렇다 쳐도 나머지 두 작품에 제대로 꽂혀 버려서...

정말 비행기 값이 아깝지 않은 좋은 작품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개봉하면 반드시 극장에서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코믹스 1권하고 소설편 Another side에 팸플릿까지 구입해 버렸네요.

12월 말에는 코믹스 2권도 집으로 올 예정이고...

올해는 정말 좋은 영화를 많이 접하는 것 같네요.


※ 2017.03.04 추가.

일부 지역의 소수 상영관에서 꽤 오래 가네요.

잊어 먹고 지낼 것도 같으니 예정보다 일찍 다시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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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량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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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익명 2017.01.26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혼모노되어가는중 2017.02.02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싸가지없네 영화관에서만 열세번봤고 소설에 가이드북까지 다산 열광팬인데 자막구하려다 니놈의 싸가지없는 행태에 글을 남긴다

    • 불량기념물 2017.02.03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열세 번 다녀오니 돈이 아쉬워졌어요?
      아니, 불법 자막에는 시선을 왜 돌리셨나 모르겠네요. 영화관서 열세 번 관람에 관련 상품도 구매하면 불법으로 감상하더라도 면죄부가 나오는 줄이라도 알고 계신지요.
      한국에도 개봉 전에 보러 일본까지 다녀온 사람도 저뿐만이 아니라 널리고 널렸고요, 일본에는 영화관에만 300번을 간 사람도 있답니다.

      영화 하나에 돈을 얼마나 쏟았다고 생색을 낼 거면 애초에 불법 쪽에 눈길조차 주질 말았어야지, 한 20만 원 썼나요?
      꼴랑 그 돈 썼다고 자랑질을 하고 싶으면 본인 일기장에 주절거리세요. 최소한 불법 다운로드 쪽에 주절거릴 말은 아니지 않습니까?

    • 방문자1 2017.02.27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개념없네. 그럼 니가 자막 쳐만들어라.

  4. 익명 2017.02.03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Nuett 2017.02.05 0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례지만 파일 재업로드 여부 확인 가능하신지요 현재 극장가서 볼려해도 시간이 통나질 않는데다가 상영시간대도 점점적어지는 추세라 주말에도 여의치가 않네요 안되신다면 할 수 없겠지만 혹여나 여쭤봅니다.

  6. herblotion 2017.04.18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ㅠㅠ...

  7. 필스 2017.04.20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그 유명한.. 그거로군요 잘보겠습니다!

  8. ㅁㄻㅇㄹ 2017.04.22 0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일판 블루레이나오면 꼭 다시봐야겠네여

    • 불량기념물 2017.04.22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정식 영상 나오면 싱크 다시 찍어야 할 겁니다.
      이건 유출을 대비해서 부분부분 의도적으로 싱크가 틀어지게끔 만든 영상일 거라...

  9. 행인 2017.07.25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막 감사합니다.
    블루레이는 -14 내지 -13.5 초로 싱크 조절하면 싱크 맞더군요.

  10. HellinInks 2017.07.26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hys-Raws 릴 영상이 떠서 자막 찾다가 불량기념물 님의 자막 감사히 받아갑니다. 위에 분 말씀대로 BD는 -14초 정도면 싱크가 맞네요.

  11. kyou 2017.07.27 0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않고 챙겨주시는 마음씀씀이에 감사드립니다! 평은 좋았는데 흥행에는 좀 못따라간 목소리의 형태가 문득 더 아쉬워지긴하네요..ㅠㅠ 너의 이름은 자막은 아직까지도 찾는 분들이 많고 BD도 예약 구매자가 많다던데... 목소리의 형태는 정말 차라리 1~2쿨 애니화되서 나왔다면 어땠을까...

  12. ---- 2017.07.28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막 출처에 오타가 있어요

    <Sync Start=199610><P Class=KRCC>
    <font color=lime>Subtitle by 불량기념물</font><br><font color=silver>(http://bullyangblog.tistort.com)</font>

  13. 대항사랑 2017.07.28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막 제일 잘 만들어져내요 감사합니다

  14. ㅇㅇ 2017.07.28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ync Start=5420829> 부분 오타났습니다.

  15. 익명 2017.07.29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OO 2017.07.29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압축풀라고 뜨는데 뭐라고 써야되요??..

  17. JayD 2017.08.21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18. 아드 2017.08.24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현하나 문의 드립니다.
    49분정도에 라면집 아주머니가 하시는 말중 오니짱 이라고 하는데...
    아들이라는 표현이 맞는 건가요? 젊은이나 학생? 정도가 좋지 않나 봅니다....

    항상 좋은 자막 만들어 주셨서 고맙게 보고 있습니다.

    • 불량기념물 2017.08.24 0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식당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를 '이모'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정말로 그분이 자기 이모라서 그렇게 부르는 거겠습니까. '아들'도 똑같은 이치 아닙니까.
      작중에서도 「お兄ちゃん」이 정말로 그 아주머니의 오빠라서 그렇게 부른 것도 아니고, 친근감을 주는 표현이니 한국어로 옮겼을 때도 당연히 그런 느낌을 줄 만한 단어를 찾아야 하지 않습니까?
      이미 '학생'이 됐든 '젊은이'가 됐든 본래 「お兄ちゃん」이 갖는 '오빠'라는 의미에서는 한참 멀어져 있는데, 앞의 단어들은 사용해도 되고 '아들'이라는 단어는 사용해서는 안 되는 이유라도 있나요.

  19. 리나노 2017.08.28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량기념물님, 영상 자막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구매한 콜렉터즈 에디션을 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여 이렇게 댓글을 답니다.
    뉴 게임 등의 자막도 항상 감사하게 보고있습니다. 응원합니다 :)

  20. 최강남자 2017.12.24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거 보고소름돋음 짱이에요
    덕분에 잘봅니다

  21. 모찌엄마 2018.03.20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님 덕분에 영화를 볼 수있게 되었습니다.^^